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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을 한다는 것은 역사의 내장 속으로 들어가는 행위라는 체의 말이 생각났다. 그 카오스의 진창에서 살아남은 그가 낯설어보였다. (p.207)




골짜기에 잠든 자

정찬 저
문학동네 |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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