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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이 되곤 많이 추워져서 새벽 산책은 포기하고

요즘엔 점심을 간단히 먹고 산책을 한다.

그런데 최근엔 불도 안 났는데 이유 없이 공기 질이 나쁜 날이 잦아

그나마도 자주 못 해 주말이면 길- 게 걷는다.


땡스기빙 데이 연휴 동안은 원 없이 걸었다.


산책길의 친구 #고양이


우리 남편의 최애 고양이. (고양이가 자기를 좋아한다고 굳게 믿고 있음)

실물이 정말 예쁜데 (특히 노란 눈)

사진으로는 담을 수가 없어서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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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