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시편 113:5-9


시편 113편은 분명히 수천 년 전에 힘없고 좌절에 빠졌던 사람들이 만나게 된 희열과 기쁨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p.112)


복음의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귀한 자녀 누구도(가난한 자든, 아이를 낳지 못하는 여자든) 수치스러워하거나 가난에 찌들어 살게 하시지 않기 때문입니다. (p.112)


대림절이 전하는 소식은 하나님이 자유로운 분이라는 점, 그분이 곧 예상치 못한 장소에 나타나실 거란 점입니다. (p.113)


자유로우신 하나님,

우리가 당신의 위험하고도 기쁜 좋은 소식을

선택할 수 있게 도우소서.

자비로 다가오시는 당신의 길목을 방해하는 것들,

생명을 갉아먹는 것들에 대항하도록 우리를 도우소서.

대신 우리가 자유로운 당신이 곧 예상치 못한 장소에 나타나실

것을 기뻐하며 찬양하게 하소서. 아멘. (p.113)



월터 브루그만과 함께하는 대림절 묵상집

월터 브루그만 저/리처드 플로이드 편/조만준,이고은 공역
한국장로교출판사 | 2018년 11월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0

댓글쓰기
첫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