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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사람 (윤성희, ~12.2, 312)
해저 2만 리 (쥘 베른, ~12.26, 767)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김초엽, ~12.14, 330) 
눈과 사람과 눈사람 (임솔아, ~12.15, 224)
나는 나무를 만질 수 있을까 (김숨, ~12.10, 168) 


당신의 신 (김숨, ~12.13, 200) 
공공연한 고양이: 고양이 시점 짧은 소설 (최은영,조남주,정용준,이나경,강지영,박민정,김선영,김멜라,양원영,조예은, ~12.14, 200)
한 명 (김숨, 288) 
꽃과 제물 (정영현, 448) 
월터 브루그만과 함께하는 대림절 묵상집: 새로움이 오시는 길 (150)


그래도 내 마음은 티베트에 사네 (아마 아데, 363)
기억의 습지 (이혜경, ~12.18, 144)
인생우화 (류시화 글, 블라디미르 루바로프 그림, ~12.27, 356)
모든 병의 근원은 뼈에서 시작된다 (김산,조상현, ~12.20, 208)
대소설의 시대 1 (김탁환, ~12.23, 320)


대소설의 시대 2 (김탁환, ~12.25, 324) 
물의 아이들 (찰스 킹즐리 글, 워릭 고블 그림, 259)
다시 춤추기 시작할 때까지: 코로나 시대 성경이 펼치는 예언자적 상상력 (월터 브루그만, ~12.31, 160)

 

The artist's garden: the secret spaces that inspired great art (Jackie Bennett)
Great women artists (edited by Rebecca Morrill, Karen Wright, Louisa Elderton)
Growing up with the impressionists: the diary of Julie Manet
Heroic women of the art world: risking it all for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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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워블로그 책읽는낭만푸우

    12월엔 22권의 책을 읽었다. #윤성희 #김초엽 #임솔아 #정영현 #이혜경 #류시화 의 소설을 읽고 #김숨 의 소설들을 집중적으로 읽었다. #김탁환 의 #대소설의시대 를 재독했는데, 두번째 읽으니 더 좋다. 이명방과 김진을 좀더 자주 만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비록 나는 점점 늙겠지만. 드디어 #해저2만리 를 다 읽었다. 일종의 열린 결말인 셈인데, 네모선장의 캐릭터가 모호하달까. 끝까지 자세한 설명을 해주지 않는다. 얄미운 #쥘베른 그리고 #물의아이들 을 읽기 시작했다. 종교색이 강해서 우리나라에선 늦게 번역된 편인데, 판타지소설이나 어린이문학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상당히 높은 작품이라고 한다. #월터브루그만 과 함께 대림절과 성탄절을 묵상할 수 있어서 좋았다. 코로나팬데믹을 기독교인으로 어떻게 이해할 수 있을지에 대한 책도 한 권 더 읽었다. <Great women artists>을 정말 기대가 컸는데 생각보단 별로였다. 최대한 많은 예술가들을 소개하는 게 목적이었다면 할 말이 없는데, 한 작가당 한 작품씩 할당되어 있고 해당 예술가에 대한 간략한 소개가 있을 따름이라 아쉽다. 파이돈에서 선정한 작품들이 그 작가의 대표작이라 동의할 수 없는 경우도 많았다. 그래도 비교적 동시대의 예술가들까지 소개해준 것은 고무적이었다. 참고로 한국 여성 예술가도 네 명 실렸다. <The artist's garden>도 기대보다 별로라서 살짝 실망했는데 그래도 처음 볼 때보단 두번째 볼 때 좀더 좋았다. 몇몇 작가들의 아름다운 작품에 빠질 수 있었던 건 행운이었다. 요즘처럼 밖에 못 나갈 때 대리만족이랄까. 예술가들의 작품에 영감을 준 정원들, 그리고 그들의 작품에 담긴 정원들을 보는 동안 눈이 즐겁다. #읽은책들 #독서

    2021.01.01 13:30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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