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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스타라스만)는 100년 전에 임신 횟수가 줄어드는 ‘인구학적 전환’이 있기 전까지는 늦은 초경, 잦은 임신, 오랜 무생리 기간으로 구성되는 기본적인 패턴이 보편적이었다고 말했다. 다시 말해 우리가 정상이라고 생각하는 잦은 생리는 진화의 관점에서 비정상이다. (pp.151-152)

 

 

 

그 개는 무엇을 보았나

말콤 글래드웰 저/김태훈 역
김영사 | 201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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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티노와 시걸은 지속적인 배란이 대부분의 여성에게 복통, 우울증, 두통, 자궁내막증, 자궁근종, 빈혈의 위험을 증가시킨다고 말했다. (…) 가장 심각한 문제는 암 발병 위험이 크게 증가한다는 것이다. 암은 세포가 분열하고 재생하는 과정에서 과도한 증식을 막는 방어기제가 무너졌을 때 발생한다. 대체로 나이가 들수록 암 발병 위험이 높아지는 이유 중 하나가 여

    2021.07.12 08:23 댓글쓰기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