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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티노와 시걸은 지속적인 배란이 대부분의 여성에게 복통, 우울증, 두통, 자궁내막증, 자궁근종, 빈혈의 위험을 증가시킨다고 말했다. (…) 가장 심각한 문제는 암 발병 위험이 크게 증가한다는 것이다. 암은 세포가 분열하고 재생하는 과정에서 과도한 증식을 막는 방어기제가 무너졌을 때 발생한다. 대체로 나이가 들수록 암 발병 위험이 높아지는 이유 중 하나가 여기에 있다. (p.152)

 

 

그 개는 무엇을 보았나

말콤 글래드웰 저/김태훈 역
김영사 | 201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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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성이 임신할 때마다 난소암에 걸릴 위험은 10퍼센트 줄어든다. 왜 그럴까? 임신과 모유 수유 기간에 배란이 중지되면서 난소벽이 보호를 받기 때문이다. 자궁내막암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생리를 할 때 자궁에 있는 에스트로겐이 자궁내막을 자극해 세포분열을 촉진한다. 생리를 자주 하지 않는 여성은 그에 따른위험으로부터 상대적으로 자유롭다. 난소암과 자궁내막암은

    2021.07.12 08:27 댓글쓰기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