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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 아리스토텔레스: 아테네의 피 (마가렛 두디, ~9.4, 424)
은하철도의 밤 (미야자와 겐지, ~9.10, 230)
아인슈타인의 우주: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의 시각은 시간과 공간에 대한 우리의 이해를 어떻게 바꾸었나 (미치오 카쿠, ~9.16, 326)
타인에 대한 연민: 혐오의 시대를 우아하게 건너는 방법 (마사 누스바움, ~9.12, 296)
2년간의 휴가 (쥘 베른, 604)


아주 작은 인간들이 말할 때: 이름 없는 것들을 부르는 시인의 다정한 목소리 (이근화)
반딧불의 잔존: 이미지의 정치학 (조르주 디디-위베르만, 216) 
시선으로부터 (정세랑, ~9.22, 340)
드롭: 위기의 남자 (마이클 코넬리, ~9.24, 444)
할머니는 왜 나만 보고 있을까요 (밀랴 프라흐만 글, 그림, ~9.25)


누가 봐도 연애소설 (이기호, 232)
매그레 (조르주 심농, ~9.26, 214)
코로나 사피엔스 문명의 대전환, 대한민국 대표 석학 6인이 신인류의 미래를 말한다 (최재천, 장하준, 최재붕, 홍기빈, 김누리, 김경일, 정관용,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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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워블로그 책읽는낭만푸우

    9월엔 14권의 책을 읽어 2021년 들어 현재까지 읽은 책은 모두 157권이 되었다.

    #아인슈타인의우주 와 #타인에대한연민 과 #반딧불의잔존 과 #코로나사피엔스문명의대전환 을 읽었다.
    #정세랑 과 #이근화 와 #이기호 와 #마가렛두디 의 소설을 읽었다.
    내가 한때 무척 사랑했으나 한동안 잊고 살았던 #해리보슈 와 재회했다. #마이클코넬리 를 잊고 살았다니. 이렇게 흡입력과 몰입감이 뛰어난 작가도 드물 것이다. 나처럼 LA에 산 적이 있는 사람은 VR을 하듯 입체감 있고 실감나게 읽을 수 있어 더 긴박하고 박진감 넘친다. 이 양반 책 읽고 나면 다른 책은 시시해서 읽을 맛이 안 난다. 워낙 다작하는 작가라 그동안 밀린 소설들을 한동안 열심히 읽어야겠다. 겨울까지는 계속 읽을 수 있을 듯.
    #쥘베른 의 #2년간의휴가 를 #취침전독서 로 읽고 있는데 정말 재밌다. 국내엔 #15소년표류기 로 알려진 바로 그 작품이다. 어른이 읽어도 이렇게 재밌으니 어릴 때 내가 이 책을 얼마나 재밌게 읽었을지 알겠다. 남편에게 그런 유년시절의 추억을 이제나마 만들어줘서 기쁘다. 참고로 어제 읽은 부분에서 안 건데 (이 섬에 조난되었던 사람이 만든 지도를 통해서), 소년들이 조난을 당해 당도한 이 섬은 제주도의 1.5배 정도 되는 큰 섬이다. ^^

    #독서 #읽은책들

    2021.10.01 11:24 댓글쓰기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