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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도 선선해지고 공기도 좋아져서

이틀 연속으로 트래킹을 했다.

멀리는 못 가고 커뮤니티 안에 있는 트레일을 걸었는데

(커뮤니티 안의 트레일이라 자전거도 없고 동네 사람들만 이용해서 비교적 안전하다.)

그래도 왕복 한 시간은 걸린다.

 

살짝 땀나도록 걸으니 살 것 같다.

(그나저나 한 시간을 걸어도 7천 정도밖에 안 되네.

하루에 만 보 걷기가 힘든 거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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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속 사흘 트래킹.

    동네 길만 걷다 숲길을 걸으니 살 것 같다.

    내가 좋아라 하는 나무 터널.

    2021.10.12 01:00 댓글쓰기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