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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 사흘 트래킹.

동네 길만 걷다 숲길을 걸으니 살 것 같다.

내가 좋아라 하는 나무 터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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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주에 심하게 바람 분 날이 많아서인지

    트레일에

    통후추같이 생긴 이 열매가 엄청 떨어져 있다.

    넌 이름이 뭐니?

    2021.10.18 04:48 댓글쓰기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