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인문

 

군주론/ 만드라골라/ 카스트루초 카스트라카니의 생애 (니콜로 마키아벨리, 360)

동물로 산다는 것 (존 쿳시, 200)

반딧불의 잔존: 이미지의 정치학 (조르주 디디-위베르만, 216) 

 

역사/문화

 

 

사회

 

코로나 사피엔스 문명의 대전환, 대한민국 대표 석학 6인이 신인류의 미래를 말한다 (최재천, 장하준, 최재붕, 홍기빈, 김누리, 김경일, 정관용, 200) 
타인에 대한 연민: 혐오의 시대를 우아하게 건너는 방법 (마사 누스바움, ~9.12, 296)

 

 

문학

 

1. 시

 

나는 되어가는 기분이다 (이영재)

언.어.총.회: 경기문학(驚.記.文.學) 10 (금은돌, 기혁, 김개미, 김은경, 김지유, 박진이, 박후기, 성향숙, 윤대현, 이종숙, 정수자, 조길성, 최호일, 휘민, ~1.120, 172)

여름 언덕에서 배운 것 (안희연)

우리 종족의 특별한 잔인함 (에밀리 정민 윤)

무슨 심부름을 가는 길이니 (김행숙)

천사의 탄식 (마종기)
 

 

2. 소설

 

2019년 제13회 김유정문학상 수상작품집 (편혜영, 김금희, 김사과, 김혜진, 이주란, 조남주, 최은미, ~1.27, 222)

2020 올해의 문제 소설 (한국현대소설학회 편, ~6.10, 416)

2020 '작가'가 선정한 오늘의 소설 (강화길, 김애란, 김종광, 장강명, 장류진,  조해진, 최은영, ~6.15, 257)

2020 제11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강화길, 최은영, 이현석, 김초엽, 장류진, 장희원, ~2.10, 312)
2020년 제65회 현대문학상 수상소설집 (백수린, 강화길, 기준영, 김사과, 김애란, 손보미, 우다영, 이주란, 장강명, 최은미, 편혜영, ~8.5, 408)
2021 제66회 현대문학상 수상작품집 (~10.10, 302)

9번의 일 (김혜진, ~5.13, 260)

99번째 주검: 캐드펠 시리즈 2 (엘리스 피터스, ~3.25, 351)

가슴 뛰는 소설: 사랑이 움직이는 순간 (박상영, 최민석, 이지민, 정세랑, 백수린, 권여선, 홍희정, 황정은, 최진영, 328)
걸작의 탄생: 제5회 김만중문학상 금상 수상작 (조완선, ~3.10, 320)

겨울방학 (최진영, ~10.15, 304)

고양이 테이블 (마이클 온다체, 404)

내 여자친구의 아버지들 (김경욱, ~5.25, 256) 

내 이름을 불러줘 (황여정, ~5.23, 292)

너새니얼 호손 단편선 (339) 

녹턴: 음악과 황혼에 대한 다섯 가지 이야기 (가즈오 이시구로, 264)

누가 봐도 연애소설 (이기호, 232)

농담을 싫어하는 사람들 (정지돈 글, 윤예지 그림, ~4.15, 200)

달 너머로 달리는 말 (김훈, ~5.10, 272) 

달콤한 작은 거짓말 (에쿠니 가오리, ~3.12, 232) 

당신과 다른 나 (임현, ~6.27, 156)

대도시의 사랑법 (박상영, ~10.5, 344)

드롭: 위기의 남자 (마이클 코넬리, ~9.24, 444)

매그레 (조르주 심농, ~9.26, 214)

먼바다 (공지영, ~5.2, 276)

물 만난 물고기 (이찬혁, ~7.10, 200)

맥베스: 호가스 셰익스피어 시리즈 (요 네스뵈, ~2.20, 732)

맥베스 (윌리엄 셰익스피어, ~2.21, 151)

바디픽션: 몸에 관한 일곱 가지 이야기 (이진하, 양선형, 김병운, 나푸름, 유재영, 임현, 차현지, 216)

복자에게 (김금희, ~7.27, 244)
부드러움과 해변의 신 (여성민, ~2.8, 344) 

사치과 고요 (기준영, ~8.7, 294)

사하맨션 (조남주, ~1.31, 372)

성 베드로 축일장: 캐드펠 시리즈 4 (엘리스 피터스, ~6.2, 342)

소설 보다 2019 봄 (by 김수온, 백수린, 장희원, ~7.15, 131)

소설 보다: 봄 2020 (김혜진,장류진,한정현, ~2.2, 156)

소설 보다 2020 여름 (강화길, 서이제, 임솔아, ~7.14, 162)
수도사의 두건: 캐드펠시리즈 3 (엘리스 피터스, ~6.23, 325)

시선으로부터 (정세랑, ~9.22, ~10.3, 340) 두 번 읽음

심장에 수놓은 이야기 (구병모, ~10.11, 152)

아직 멀었다는 말 (권여선, ~1.15, 284) 

어딘가 상상도 못 할 곳에, 수많은 순록 떼가 (켄 리우, ~7.7, 420) 

여름의 빌라 (백수린, ~7.14, 292)

오직 한 사람의 차지 (김금희, ~2.28, 296)

우리가 먼저 가 볼게요: SF 허스토리 앤솔러지 (김하율, 홍지운, 오정연, 이산화, 이루카, 윤여경, 이수현, ~1.17, 320)

우리의 사람들 (박솔뫼, 264)

울 준비는 되어 있다 (에쿠니 가오리, ~3.18, 212) 

이 사랑은 처음이라서: 테마소설 1990 플레이리스트 (조우리, 조시현, 차현지, 허희정, 이수진, 이승은, 송지현, ~7.30, 264)
이슬라 (김성중, ~1.10, 160) 

이제야 언니에게 (최진영, ~1.19, 252) 

일인칭 단수 (무라카미 하루키, ~5.4, 236)

위험한 비유 (최제훈, ~4.29, 276)

자두 (이주혜, ~8.12, 154)

적어도 두 번(김멜라, ~8.11, 286)

지극히 사적인 초능력 (장강명, ~8.1, 384)

첫번째 날 (전혜정, 308)

천년의 질문 1 (조정래, ~6.3, 416)

천년의 질문 2 (조정래, ~7.21, 408)
천년의 질문 3 (조정래, ~7.23, 404)

탐정 아리스토텔레스: 아테네의 피 (마가렛 두디, ~9.4, 424)

토마스 만: 베네치아에서의 죽음 외 11편 (432) 

파커 (명지현, ~1.12, 132) 

폭죽 무덤 (김엄지, ~6.26, 160)

할루인 수사의 고백: 캐드펠 시리즈 15 (엘리스 피터스, ~4.21, 290)

화이트호스 (강화길, ~10.13, 300)

 

3. 에세이

 

그대는 할말을 어디에 두고 왔는가 (허수경, ~1.11, 320) 

노란집 (박완서, ~3.30, 300)

슬픔을 공부하는 슬픔 (신형철, ~1.8, 428)

쓰지 않으면 사라지는 것들 (제임스 설터, 448)

아주 작은 인간들이 말할 때: 이름 없는 것들을 부르는 시인의 다정한 목소리 (이근화)

여행의 이유 (김영하, ~8.19,216)

연필로 쓰기 (김훈, ~2.12, ~2.20, 468) 두번 읽음

정원가의 열두 달 (카렐 차페크 글, 요제프 차페크 그림, ~2.4, 224)

 

4. 문학이론/비평

 

5. 희곡/시나리오

 

6. 문학지

 

 

종교

 

살아 있는 종교개혁: 프로테스탄트 기본 진리와 정신을 찾아서 (존 스토트, 마이클 리브스, ~4.25, 112)

생명의 삶 1월호

생명의 삶 2월호

생명의 삶 3월호

생명의 삶 4월호

생명의 삶 5월호

생명의 삶 6월호

생명의 삶 7월호

생명의 삶 8월호

생명의 삶 9월호

조지 맥도널드 선집 (조지 맥도널드 저, C. S. 루이스 엮음, 216)

팀 켈러의 묵상

하나님을 아는 묵상: 제임스 패커 『하나님을 아는 지식』매일 묵상집 (제임스 패커)
 

 

인물

 

Judith Kerr's creatures: a celebration of her life and work (by Judith Kerr)
 

 

경제/경영

 

그 개는 무엇을 보았나: 참을 수 없이 궁금한 마음의 미스터리 (말콤 글래드웰, ~7.3, 450) 

돈의 심리학: 당신은 왜 부자가 되지 못했는가 (모건 하우절, ~5.8, 396) 

레고 어떻게 무너진 블록을 다시 쌓았나 (데이비드 로버트슨, 빌 브린, ~8.4, 380) 

불곰의 가치투자 따라하기: 23종목의 실전 매매 기록으로 꼼꼼히 짚어주는 (불곰,박종관,박선목,김지훈)
왜 주식인가: 부자가 되려면 자본이 일하게 하라 (존 리, ~4.8, 280) 

 

 

예술/대중문화

 

Alexej von Jawlensky: magische Bilder / herausgegeben von Tayfun Belgin, Angelica Jawlensky Bianconi
Jawlensky en Suisse 1914-1921: rencontres avec Arp, Hodler, Janco, Klee, Lehmbruck, Richter, Taeuber-Arp / Angelika Affentranger-Kirchrath
Jawlensky: meine liebe Galka! / [Herausgeber, Volker Rattemeyer, Renate Petzinger]
Nolde, Klee & der Blaue Reiter: The Braglia collection
The Blaue Reiter / Hajo Duchting; Norbert Wolf (edition) ; [translation from German, Karen Williams]
The Blue Four: Feininger, Jawlensky, Kandinsky, and Klee in the New World (edited by Vivian Endicott Barnett and Josef Helfenstein)

 

 

자연/과학

 

문경수의 제주 과학 탐험: 탐험가가 발견한 일곱 가지 제주의 모습 (문경수, ~7.9, 292) 

물질의 물리학: 고대 그리스의 4원소설에서 양자과학 시대 위상물질까지(한정훈)

아인슈타인의 우주: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의 시각은 시간과 공간에 대한 우리의 이해를 어떻게 바꾸었나 (미치오 카쿠, ~9.16, 326)
 

 

여행/지리

 

 

 

유아/아동/청소년

 

2년간의 휴가 (쥘 베른, 604)

고양이 (김혜원 글, 그림) 

너에게 주고 싶은 책 (마이클 숄더스 글, 테리 와이드너 그림, ~7.24)

뉘른베르크 스토브 (위다, ~8.15)
로빈손 크루소 (대니얼 디포 글, N. C. 와이어스, 월터 패짓 그림, ~5.11, 492)

모래요정과 다섯 아이들 (에디스 네스빗, ~6.11, 324)

물의 아이들 (찰스 킹즐리 글, 워릭 고블 그림, ~1.23, 259)

버드나무에 부는 바람 (케네스 그레이엄 글, 어니스트 하워드 쉐퍼드 그림, ~2.15, 322)

북풍의 등에서 (조지 맥도널드, ~3.31, 496)

아서 왕과 원탁의 기사들 (제임스 놀스 글, 루이스 리드 그림, ~7.24, 520)

앗, 고양이 미술관: 아이와 어른이 함께 보는 미술관 안내서 (김진영 글, 지효진 그림)
어쩌면 나일지도 모르는 코끼리를 찾아서 (베릴 영 글, 그림, ~3.6, 291)

우리 동네에는 아파트가 없다 (김중미 글, 유동훈 그림, ~7.3, 125)

은하철도의 밤 (미야자와 겐지, ~4.30, ~9.10, 232) 두 번 읽음

추리 천재 엉덩이 탐정 9: 세 마리 행운 고양이 사건 (다나카 요코 글, 후카사와 마사히데 그림, ~6.4, 90)
플랜더스의 개 (위다, ~5.21, 232) 

할머니는 왜 나만 보고 있을까요 (밀랴 프라흐만 글, 그림, ~9.25)

Bear came along (by Richard T. Morris) 

Eric (by Shaun Tan)

Goodbye Mog (by Judith Kerr)

Goose in a hole (by Judith Kerr)

Hugo and the Impossible Thing (Renee Felice Smith)

I talk like a river (by Jordan Scott and Sydney Smith)

Mog's bad thing (by Judith Kerr)
Mog's Christmas (by Judith Kerr)

Mog the forgetful cat (written and illustrated by Judith Kerr)

One night in the zoo (by Judith Kerr)

Rules of summer (by Shaun Tan)

Sidewalk flowers (by JonArno Lawson and Sydney Smith)

Small in the city (by Sydney Smith)
Smoot: A Rebellious Shadow (by Michelle Cuevas and Sydney Smith)
Superfab saves the day (by Berengere Delaporte)

Tales from outer suburbia (by Shaun Tan)

Tales from the inner city (by Shaun Tan)

The bird king: an artist's notebook (by Shaun Tan)

The crocodile under the bed (written and illustrated by Judith Kerr)

The other goose (by Judith Kerr)
The tiger who came to tea (written and illustrated by Judith Kerr)

The white cat and the monk: a retelling of the poem "Pangur Ban" (by Jo Ellen Bogart and Sydney Smith)

Town is by the sea (by Joanne Schwartz and Sydney Smith)

Hugo and the Impossible Thing (Renee Felice Smith)


 

 

가정/생활

 

곡물수첩: 내 몸을 위해 챙겨 먹는 52가지 (김정숙, ~7.10, 168)

Dinner: changing the game (by Melissa Clark)

Ottolenghi Flavor: A Cookbook (by Yotam Ottolenghi , Ixta Belfrage , et al)
Plenty : vibrant vegetable recipes from London's Ottolenghi (Yotam Ottolenghi)

Plenty More: Vibrant Vegetable Cooking from London's Ottolenghi (by Yotam Ottolenghi) 
Simple: A Cookbook (by Yotam Ottolenghi) 
Sweet: Desserts from London's Ottolenghi (by Yotam Ottolenghi and Helen Goh)

The Nopi Cookbook (by Yotam Ottolenghi and Ramael Scully)

 

 

자기관리

 

 

 

건강/취미/실용

 

병원 가지 않고 통증 잡는 5분 스트레칭: 유튜브 누적 조회수 1,000만 국민 건강지킴이 피지컬갤러리의 (172)

새우등과 거북목은 낫는다: 어깨결림, 두통, 요통, 다이어트, 위장 장애, 전신피로가 개선되고 키 2cm와 자신감은 덤! (오카다 가즈토, 216) 
병은 인생의 여름 휴가: 몸과 마음에 용기를 주는 83가지 위로의 말 (히노 오키오, 195)
 

 

국어/언어

 

 

 

만화

 

 

 

오디오북

 

 

 

 

 

167권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2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책읽는낭만푸우

    ~10.15.2021 현재167권

    10월 들어 보름 동안 열 권의 책을 읽어 2021년에 읽은 책은 모두 167권이 되었다.
    #박상영 과 #정세랑 과 #구병모 와 #최진영 과 #강화길 과 #박솔뫼 의 소설을 읽었다. 박상영의 두번째 소설집을 읽고서야 왜 사람들이 이 작가를 사랑스럽다고 하는지 비로소 알게 되었다. #정세랑 이 그리는 할머니는 기존 소설들이 그리던 여성상과 거리가 멀다. 모성애로 점철되거나 못 배우고 희생만 하는 사람이 아니다. 사진신부로 하와이로 갔고 그 이후엔 또 독일로 건너가게 되지만 나름의 방법으로 자신의 삶을 개척해 사회적 명성과 입지를 구축한 인물이다. 여러 남자가 있었고 한 번 이상의 결혼을 통해 자신이 낳거나 그렇지 않은 자식들이 있다. 그런 한 여성의 자식들과 손주들이 할머니의 10주기를 맞아 하와이로 떠나는 이야기다. 등장인물들이 많고 그들의 대부분이 여성들이라 소설도 소설 속 이야기도 북적거린다. 읽다보면 하와이에 가고 싶어지는데, 모두가 이 소설에 호감을 가질 것 같지는 않지만, 나는 이런 소설을 쓰는 정세랑 작가가 좋다. 그가 쓰고자 하는 것들에 더 응원하게 된다. 사실 나는 나랑 결이 비슷한 사람을 좋아한다. 누군가에게 호감이 생긴 뒤에 보면 어떤 부분에서 나와 참 닮은 사람이다. 그런 사람들이 쓴 소설이 편하다. 그렇지만 오랫동안 두고보다 결국엔 인정하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최진영 이 그렇다. 부지런히 쓴 소설가만큼 찬찬히 소설들을 챙겨읽었는데, 이 소설집에선 소설가 최진영이 아닌 인간 최진영을 만난 기분이다. 소설들의 반은 청소년문학이라고 해도 무방할 것 같고, 나머지 반은 고딕이나 호러 같은데, 전자가 인간 최진영에 가깝고 후자가 소설가 최진영이 아닐까 싶다. 아무튼 표제작이기도 한 #겨울방학 의 고모같은 인물이 본인이란 생각이 드는데, 이런 사람이 쓰는 글이라면 앞으로도 쭉 읽어야겠단 생각이 든다. 이전 소설들에 비해 소설가 자신이 좀 편해진 것 같달까. 그런 분위기나 정서가 느껴져 다행이란 생각도 들었다.

    2021.10.17 12:40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책읽는낭만푸우

    #강화길 의 #화이트호스 를 다 읽고 나면 이번에 출간된 장편이 궁금해진다. 본인의 재능과 역량을 십분 발휘했다면 아주 근사한 소설일 것 같다. 책의 만듦새를 보면 작가에 대한 출판사의 애정도 느껴진다. 올해 나온 #현대문학상수상작품집 도 읽었는데 근래에 읽었던 이런 류의 책들 중 가장 좋았다. 선정 작가도 선정작도 다채롭고 균형적이다. #쥘베른 의 #2년간의휴가 를 여전히 밤마다 흥미진진하게 읽고 있다. 10월은 노벨상이 발표되는 달이다. 꼭 그 기념은 아니지만 #물질의물리학 을 읽었다. 전문가나 교수가 대중 독자를 위해 교양서나 대중서를 쓴다는 일의 곤혹스러움에 대해 생각했다. 참고로 이 책은 #응집물리학 에 대해 서술한 국내에서 최초로 나온 교양서이다. #읽은책들 #독서

    2021.10.17 12:40 댓글쓰기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