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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은 소중히 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한다. 주고받는 순간 반짝거리면 된 거다. (p.123)

 

9월엔 내내 두껍고 무거운 책만 읽어서 오늘은 가볍게 마스다 미리의 여행 에세이를 읽는 중.
지나치게 가볍나 생각하던 중 이런 문장을 발견했다.
맞아. 나도 그래서 선물하는 걸 좋아한다. 주고받는 순간의 그 반짝거림 때문에. 그 반짝거림이 바로 행복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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