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셰익스피어 이야기 (찰스 램, 메리 램 글, 아서 래컴 그림, ~10.31, 527)
최악을 극복하는 힘: 스트레스와 트라우마로부터 몸과 마음을 회복하는 수행법 (엘리자베스 스탠리, ~10.3, 704)
센 강의 이름 모를 여인 (기욤 뮈소, ~10.5, 376) 
프리스비 부인과 니임의 쥐들: 1972 뉴베리 상 수상작 (로버트 C. 오브라이언, ~10.10, 280)
사랑 사랑 사랑 (맥 바넷 글, 카슨 엘리스 그림)


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 철학이 우리 인생에 스며드는 순간 (에릭 와이너, ~10.15, 524) 
쓸모 있는 몸을 만드는 고강도 다이어트 스트레칭: 체지방 감소, 근력강화, 유연성, 체력증진을 위한 (스트레칭 조이 김성종, 최호열, 152)
퍼펙트 와이프 (JP 덜레이니, ~10.28, 512) 
이상하게 돈 걱정 없는 사람들의 비밀 (혼다 고이치, ~10.7, 240)
장이 좋아지는 1분 면역력의 놀라운 건강 습관 (고바야시 히로유키, ~10.19, 204)


하늘을 나는 배 제퍼 (크리스 반 알스버그 글, 그림, ~10.16)
자동차 타는 여우 (수잔네 슈트라서 글, 그림, ~10.15)
마녀의 자격 (마리아졸레 브루자 글, 마르타 세비야 그림, ~10.22)
사뭇 강펀치 (설재인, ~10.31, 182)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1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책읽는낭만푸우

    10월엔 14권의 책을 읽어 2022년 들어 현재까지 읽은 책은 모두 150권이 되었다.
    #취침전독서 로 읽던 #찰스램 남매의 #셰익스피어이야기 를 드디어 읽었다. 500쪽이 넓는 방대한 양이기도 하고, 올 여름은 열대야가 너무 심해 자체방학을 하기도 해서 오래도록 읽었다. 갑자기 겨울이 되어 세 계절을 읽은 셈인데 거의 후반부에 있는 #오셀로 를 읽은 남편의 충격이 매우 크다. #JP델리이니 의 책을 처음으로 읽었는데 #퍼펙트와이프 는 심리서스펜스 적 장르를 취하고는 있지만 무척 많은 것을 담고 있다. 인간과 AI를 통해 인간성이 무엇인지 담담히 묻는 것도 있지만, 거기에 자폐라는 하나의 장치를 더 집어넣어서 질문이 훨씬 두꺼워졌다. 인간이란 존재가 불완전한데, 그런 인간들이 만나 '퍼펙트한' 사랑을 한다는 게 가능할까. 혹은 상대에게 완전무결함을 요구하는 게 타당한 걸까. 팬데믹 이후 부쩍 건강 관련 서적을 읽고 있다. <쓸모있는 몸을 만드는 고강도 다이어트 스트레칭>은 제목 때문에 다이어트 서적으로 오해하기 쉬운데, 아마 이건 도서 판매를 고려한 작명인 듯 하고, 근력강화를 위한 다양한 스트레칭을 소개하고 있는 건강 실용서다. 개인적으로는 폼롤러를 이용할 수 있는 스트레칭들이 많이 있어 좋았다. #그림책 네 권과 #뉴베리상 을 수상한 #프리스비부인과니임의쥐들 도 읽었다. #설재인 의 <사뭇 강펀치>를 읽었다. #표제작 인 #사뭇강펀치 는 권투를 하는 소외된 청소년이 주인공이라는 측면에선 <완득이>를 연상시키는데, 등장인물들이 모두 여성이고, 아이들을 도와주는, 반성할 줄 아는 어른이 등장한다는 점이 마음에 든다. #앙심 은 읽고 나면 이건 뭐지 싶은데, 한밤중에 깼을 때 갑자기 생각나면 소름이 끼치면서 확 무서워진다.이런 저런 장르를 다 잘 쓰는 작가라는 생각이 든다. #읽은책들 #독서

    2022.11.05 04:07 댓글쓰기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