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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워블로그 책읽는낭만푸우

    주말이 하루만 더 있었으면 좋겠다. 이번 주말은 'Nowhere Man'과 함께 했다. 비틀즈의 'Nowhere Man'과 염승숙의 'Nowhere Man', 그리고 은희경의 'Nowhere Man'. 주말이 하루만 더 있다면 두 작품을 모두 다 읽을 수 있을텐데... 살짝 아쉬움.

    2011.10.03 08:22 댓글쓰기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