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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밭 위의 돼지(김태용)
02(김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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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러워라, 잊혀진다는 것은
심야 버스 괴담

공포의 보수 일기: 영국 아일랜드 일본 만취 기행
2005 황순원 문학상 수상작품집(김훈, 언니의 폐경)
서울 동굴 가이드
문재인의 운명: 노무현 대통령과 함께한 30년 동지 문재인, 두사람의 운명 같은 동행
사랑이 음악에게 말했다

 

완전히 불완전한

위도 10도: 종교가 전쟁이 되는 곳
언노운

푸른 비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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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워블로그 책읽는낭만푸우

    이시다 이라의 작품을 <푸른 비상구>부터 '이케부쿠로 웨스트 게이트 파크' 시리즈 세 권까지 도합 네 권을 읽었다. '이케부쿠로 웨스트 게이트 파크' 시리즈는 기대만큼 재미있다. 나머지도 마저 읽어야지. 아픈 내내 침대에서 책을 읽거나 책 읽을 기운마저 없을 땐 남편이 옆에서 읽어주거나 하는 식으로... 이시다 이라와 함께 한 땡스기빙 연휴. ^^;

    '

    2011.11.30 09:27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책읽는낭만푸우

    정영문을 읽고 좋았던 사람이라면 김태용도 좋을 듯하다. 난 개인적으로 괜찮았다. 소설의 다양한 실험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을까? 데리다주의자의 글쓰기.

    2011.11.30 09:28 댓글쓰기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