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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직 30일이지만 한국은 이미31일이니 한국 시간에 맞춰진 이 블로그에선 이게 마지막 포스팅이겠다. 원래 계획은 좀더 유의미한, 뭔가 기억에 남을 만한 걸로 유종위 미를 거두고 싶었는데 다 귀찮아졌다. 진지하기엔 오늘날씨가 너무 좋았다. 내일도 80도 넘게 올라 간다니 민소매에 반바지 입고 조깅해도 되겠다. 일년을 마무리하기에 나쁘지 않은 선택. 그리고 저녁엔 산타모니카나 말리부 가서 올해의 마지막 석양을 봐야겠다. 움츠렸덩 가슴을 쫙 펴고. 모두들 한 해 마무리 잘 하세요. 송구영신하시길. 근하신년도 하시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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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