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 난 고양이로 치면 뭐 같아?

- 너? 너는 노르웨이숲 고양이.

 

이 남자, 고양이에 대해 모르는 게 뭘까.

암튼 이 말, 참 좋다.

 

나는 노르웨이숲 고양이 같은 여자 사람. +ㅁ+

 

(궁금해져서 찾아보니깐

노르웨이숲 고양이는 똑똑하고 호기심이 강하고,

자생종이라 건강하고, 함께 산책이 가능한 고양이란다.

 

와, 내가 원하던 바로 그런 고양이다.

조만간 같이 살자. "쫌만" 기다려. :)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6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밀크티

    노르웨이숲 고양이가 그렇군요~ 정말 괜찮은 고양이네요

    2013.10.09 16:04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책읽는낭만푸우

      좋아하는 고양이와 산책까지 할 수 있다면 정말 행복할 것 같아요.
      그게 가능하다는 점이 가장 맘에 들어요. ^^

      2013.10.09 23:41
  • 봄날

    그런 고양이가 있는줄도 몰랐더는거요~

    2013.10.17 17:32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책읽는낭만푸우

      그러셨군요.
      너무 놀라셨나봐요. 맞춤법까지 틀린 걸 보면. ^^

      2013.10.17 22:52
  • 우렁각시

    고양이와 산책도 즐길 수 있을 줄은 몰랐어요~

    2013.10.20 18:57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책읽는낭만푸우

      가장 아쉬운 부분인데, 이 고양이와는 가능하대요. ^^

      2013.10.21 00:40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