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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timate Sticker Collection: LEGO Star Wars Minifigures

DK LEGO Minifigure Year by Year: A Visual History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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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칠리아에서의 대화 (엘리오 비토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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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전후사 1945-2005 (나카무라 마사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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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끝의 남자 (백민석)

 

DK LEGO Play Book: Ideas to Bring Your Bricks to Life

An Appetite for Wonder: The Making of a Scientist (Richard Dawkins)

시를 찾아서 (정희성)

공놀이 하는 달마 (최동호)

옥수수빵파랑 (이우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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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로 가득 찬 책 (강기원)

탁자 위의 사막 (강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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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목시대 (홍윤숙)

환상통 (김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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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창우 시를 노래하다 1: 일제 시대 시인, 요절·월북시인

왜 날 사랑하지 않아? (클레르 카스티용)

 

나는 역사의 길을 걷고 싶다: 참언론인 송건호의 생각과 실천

의자놀이: 공지영의 첫 르포르타주 쌍용자동차 이야기

청춘의 사신: 20세기의 악몽과 온몸으로 싸운 화가들 (서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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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분꽃: 이해인 동시집

 

혼자 가는 먼 집 (허수경)

늙은 산 (장용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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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 동화 작법: 아동문학론 (이원수)

 

을유세계문학전집 세트 (26권~50권)

26. 그라알 이야기 (크레티엥 드 트루아)

27. 유림외사 상 (오경재)

28. 유림외사 하 (오경재)

29. 폴란드 기병 상 (안토니오 무뇨스 몰리나)

30. 폴란드 기병 하 (안토니오 무뇨스 몰리나)

31. 라 셀레스티나 (페르난도 데 로하스)

32. 고리오 영감 (오노레 드 발자크)

33. 키 재기 외 (히구치 이치요)

34. 돈 후안 외 (티르소 데 몰리나)

35. 젊은 베르터의 고통 (요한 볼프강 폰 괴테)

36. 모스크바발 페투슈키행 열차 (베네딕트 예로페예프)

37. 죽은 혼 (니콜라이 고골)

38. 워더링 하이츠 (에밀리 브론테)

39. 이즈의 무희·천 마리 학·호수 (가와바타 야스나리)

40. 주홍 글자 (너새니얼 호손)

41. 젊은 의사의 수기·모르핀 (미하일 불가코프)

42. 오이디푸스 왕 외 (소포클레스)

43. 야쿠비얀 빌딩 (알라 알아스와니)

44. () 3부작 (마오둔)

45. 엿보는 자 (알랭 로브그리예)

46. 무사시노 외 (구니키다 돗포)

47. 위대한 개츠비 (프랜시스 스콧 피츠제럴드)

48. 1984(조지 오웰)

49. 저주받은 안뜰 외 (이보 안드리치)

50. 대통령 각하 (미겔 앙헬 아스투리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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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워블로그 책읽는낭만푸우

    땡스기빙 데이 지나고 내내 앓느라 (긴장이 풀려서 그런지 일년에 딱 요 때 심하게 앓는다) 쇼핑도 못 하고 있다가 주일날 깨송깨송해져서 폭풍 쇼핑. 서점도 들렸는데 이미 이틀간 광풍이 휩쓸고 지나갔는지 확 끄는 책은 없었지만 그래도 몇 권은 건졌다. 이 책들 + 예전에 헌팅턴 갤러리 샵에서 봤던 365일 캘린더. 메트로폴리탄 뮤지엄 버전인데 생각보다 훨씬 훌륭하다. 하나 더 살 걸 그랬다.
    - : 스티븐 킹 매니아라면 완전 좋아할 것 같아서 일단 구입. 별로라고 하면 환불할 생각으로 구입했는데, 맘에 든다고 해서 선물할 예정.
    - Ultimate Sticker Collection 생각보다 훨씬 아기자기하고 어여쁘다. 이것도 몇 권 더 살 걸 이제와 후회. 기회되면 스타워즈뿐 아니라 이것저것 각각 두 권씩 더 구입해야겠다. 한 권은 소장하고 한 권은 쓰고.
    - 레고 미니 피겨의 세계는 끝이 없다. 대충 봤는데 2013년에 사랑스러운 아이들이 정말 많이 나왔다. 꼭 다 모으자, 남편과 두 주먹 불끈 쥐고 다짐. ^^

    2013.12.03 02:29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책읽는낭만푸우

    미국에서도 각 서점들별 할인 경쟁이 난리도 아니다.
    대개 추수감사절 이후 블랙 프라이데이가 있는데, 올해는 추수감사절 이전부터 내내 할인을 해대더니 성탄절 시즌까지 그냥 쭉 이어져 연말까지 이럴 듯. 시간만 많다면 꼼꼼히 시간대별로 체크해서 구입한다면 그야말로 노다지일 것 같기도 하다.
    더욱이 아마존은 한달간 한시적으로 프라임 회원 제도를 무료로 제공한다. 원래는 연회비가 약 70불 가량 드는데, 완전 파격이라고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파격은 파격이다. 프라임 회원이 되면 얼마를 구입하든 배송비가 안 붙고, 모든 배송도 이틀만에 된다.
    소비자로서 마다할 일이 없다. 단 자동으로 연장되기 전에 한 달 뒤에 반드시 잊지 말고 끊어야하긴 하지만. 연 67불에 이 정도라면 책 많이 구입하는 사람들에게는 나쁘지 않은 제도인 듯. 반스앤노블도 연회비 내면 추가 할인을 받으니 책 많이 구입하는 사람들에게는 나쁘지 않을 듯.
    어젯밤에 잠깐 보니 아마존 프라임 되면 아마존 이북을 프리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던데. 시간 나면 그것도 체크해봐야겠다. 한달간 부지런히 내려받아야지.
    암튼 이로써 500권으로 책 구입을 마감하겠다는 계획은 못 지킬 것 같다. 흑.

    2013.12.10 05:54 댓글쓰기
  • 미국에서도 각 서점들별 온오프라인 할인 경쟁이 난리도 아니다.대개 추수감사절 이후 블랙 프라이데이가 있는데, 올해는 추수감사절 이전부터 내내 할인을 해대더니 성탄절 시즌까지 그냥 쭉 이어져 연말까지 이럴 듯. 시간만 많다면 꼼꼼히 시간대별로 체크해서 구입한다면 그야말로 노다지일 것 같다.

    더욱이 아마존은 한달간 한시적으로 프라임 회원 제도를 무료로

    2013.12.10 06:02 댓글쓰기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