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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르 바야르는 읽을 때마다 재밌다. 정신분석학자다운 글들. 가독성도 있고.

그렇지만 여름언덕에서 나온 번역서의 경우 번역자에 따라 고역이 되기도.



읽지 않은 책에 대해 말하는 법

김병욱 역/피에르 바야르 저
여름언덕 | 2008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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