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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치와 이발사>를 읽다가 <빌라도의 예수>를 한 번 더 읽었다.
유대인들이나 유대인의 사상, 철학 등은 참...
암튼 이 두 책도 함께 읽으면 재밌는 독서가 된다.




빌라도의 예수

정찬 저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4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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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치와 이발사>는 참 당혹스럽다. 이런 사람들을 우리는 '보통의' '평범한' 사람이라고 부른다. 왜 가해자도 피해자도 난감해했는지 알게 되는, 문제작(?).

    배수아가 번역한 책들은 모두 신뢰할 만하다. 작가로서의 그의 안목을 믿기 때문.

    나치와 이발사에트가 힐젠라트 저/배수아

    2014.03.10 11:49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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