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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치와 이발사>는 참 당혹스럽다.

이런 사람들을 우리는 '보통의' '평범한' 사람이라고 부른다. 왜 가해자도 피해자도 난감해했는지 알게 되는, 문제작(?).
배수아가 번역한 책들은 모두 신뢰할 만하다. 작가로서의 그의 안목을 믿기 때문.


*


(2014-02-27 02:16)   

<차가운 벽>를 읽으며 <나치와 이발사>를 재독했다.
런던에서 <나치와 이발사>가 처음 발표됐을 때, 극심하게 잔혹하며 비타협적이고 충격적이라는 평가를 받았다는데, 그런 평가를 받을 만하다.




나치와 이발사

에트가 힐젠라트 저/배수아 역
열린책들 | 2012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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