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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집 좋다. 요즘처럼 표지가 획일적이지도 않고. 2006년에 나왔는데 지배적인 정서는 90년대다. 이응준은 어떤 식으로든 90년대를 환기시킨다. 그래서 계속 읽게되는 건지도.

언제고 딱 이 판본으로 구입해서 소장해야겠다.​

 

(생각해보니 5월엔 '청혼'을 읽고 6월엔 '약혼'을 읽었다. 그렇다면 7월엔...? ^^;)

 

June 11,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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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워블로그 책읽는낭만푸우

    그러고 보니 존 버거의 <결혼을 향하여>까지.

    2014.06.20 23:35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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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혼
    이응준 저문학동네 | 2006년 07월
     

    2014.06.25 23:50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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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혼
    이응준 저문학동네 | 2006년 07월
     

    2014.07.24 00:01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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