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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애호가로 가는 길>에서 소개하고 있는 작품들.
(이 책이 출간된 게 2008년이라는 점은 감안할 것.)
 
개인적으로 이왈종 화백을 좋아해서 결혼하면 꼭 신혼집에 걸어두고 싶었는데,
이 책을 읽다 알았다.
이왈종 화백의 그림이 그 사이 (하긴 10년이 흘렀다) 엄청 값이 뛰었다는 걸.
지금으로선 구입 자체가 요원할 듯, 속상하다.
 
결혼하고 유학만 안 왔다면, 그러니깐 그냥 한국에 살았다면,
어떻게든 그림 한 점은 구입해서 소장하고 있을텐데... 안타깝다.
정말 좋아하는데.
 
책 읽으며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서유라의 '책을 쌓다' 연작 시리즈.
이건 나중에 따로 한 번 포스팅하는 걸로.
기회가 된다면 이 작품들 중 하나도 구입, 소장하고 싶다.




그림애호가로 가는 길

이충렬 저
김영사 | 200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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