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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받고 고맙다는 인사도 제대로 못했다.

나는 도정일 산문집이 한 권인 줄 알았는데 두 권인가 보다.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나올려나 보다.

선물한 분에 대한 고마움으로
나름 공들여 찍은 사진.

센스 있는 사람은 눈치 챘겠지만...

빨간 표지 책은 단풍을 배경으로
녹색 표지 책은 나무를 배경으로
색깔을 맞췄다.

기억과 사유, 상상과 표현을 빼고 나면
인간이 무엇이겠는가?

그러게나 말입니다.
그래서 인간답게 살고 싶은데,
그게 잘 안 되네요. 선생님.

연말에 찬찬히 읽어야겠다.

늦었지만,
고맙습니다.
잘 읽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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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