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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마자 아침 운동하며 사진 찍어야지 하는데
매번 까먹은.

우리집 가을.

 

사람이 그런 것 같다.

가을은 이렇게 가까이 있는데

매번 단풍 구경 못 간다고 푸념하고...

 

단풍들이 외로웠겠다.

이렇게 예쁜데 관심도 안 가져주고.

있는 힘껏 사랑해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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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블로거 책방꽃방

    맞아요,알고보면 가을이 참 가까이 있더라구요^^

    2014.11.18 09:50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책읽는낭만푸우

      어젯밤엔 바람이 많이 불었는지 새벽에 보니 잔디들이 단풍이불을 두텁게 덮었더라구요.

      2014.11.19 01:31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