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책 좋아하는 사람에게 만들어주면 정말 좋아할 것 같은 케익.

 

손재주와 시간만 있다면 시도해볼텐데...

제목은 오후의 독서.

 

정말 감동적일 듯.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2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자스민

    직접 만드셨나 하고 깜짝 놀랐어요. 어디서 구입할 수 있나요?ㅎㅎ

    2015.02.07 12:08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책읽는낭만푸우

      신혼초엔 시도해봤는데 요즘엔 일도 많고... 제가 외국에 살아서요. 인터넷에서 한 번 검색해보세요.
      제가 알기론 한국에도 주문 케익 제작해주는 곳이 있다고 해요. 예를 들어 아이돌팬들이 자기 아이돌에게 만들어주는 케익 같은 거... 그런 거 해주는 곳이 있을 거예요. 외국서 살다 들어가시는 분들이 이전 재주(?) 살려서 그런 걸 하신다고 하더라구요. ^^

      2015.02.08 09:44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