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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마 울지 못한 당신을 위하여: 이별과 상실의 고통에서 벗어나 다시 살아가는 법

이별의 능력 (김행숙)

이 인간이 정말 (성석제)

13회 미당 문학상 수상작품집 (황병승, 내일은 프로)

어떻게 원하는 삶을 살 것인가: 불멸의 인생 멘토 공자, 내 안의 지혜를 깨우다) http://blog.yes24.com/document/7875893

 

순간을 읊조리다: 삶의 빈칸을 채우는 그림하나 시하나 (칠십 명의 시인) http://blog.yes24.com/document/7891345

리추얼: 세상의 방해로부터 나를 지키는 혼자만의 의식 (메이슨 커리)

그럼 무얼 부르지 (박솔뫼)

도종환 시인의 자장가 http://blog.yes24.com/document/7899365

생명이 자본이다: 생명자본주의 생각의 시작 (이어령)

 

황천기담 (임철우) 두 번 읽음

밤은 천 개의 눈을 가지고 있다 (코넬 울리치)

셈을 할 줄 아는 까막눈이 여자 (요나스 요나손) 11월에 이어 두 번 읽음http://blog.yes24.com/document/7887516

그리고 남겨진 것들 (염승숙)

갑자기 누군가 문을 두드린다 (에트가르 케레트) 두 번 읽음

 

무명인 (쓰카사키 시로두 번 읽음 

달걀 하나로: 국민 재료 달걀의 무한변신 달걀 요리 67 http://blog.yes24.com/document/7882773

2012 현대문학상 수상소설집

저지대 (줌파 라히리)

혼돈의 도시 (마이클 코넬리)

 

투명인간 (성석제)

절망의 시대를 건너는 법 (우치다 타츠루, 오카다 도시오)

불새 여인이 죽기 전에 죽도록 웃겨줄 생각이야 (바티스트 보리유)

사랑에 난폭 (요시다 슈이치)

한여름의 방정식 (히가시노 게이고)

 

척하는 삶 (이창래)

하루키 스타일: 평범을 비범으로 바꾼 인생철학과 철칙들

Munch (edited by Jose Maria Faerna)

Edvard Munch: Images of Life and Death (edited by Ulrich Bischo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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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생님, 저희는 어떻게 곤괘의 지혜를 실천해야 합니까?”
    선생님이 대답하셨다.
    “집 밖을 나서서 일을 할 때는 고귀한 손님을 만나는 것처럼 항상 공겨앟고, 백성에게 일을 시킬 때는 마치 중요한 제사를 모시듯이 엄숙하고 진지해야 하느니라. 자신이 하지 않으려는 바는 남에게도 시키지 말아야 한다. 조정에서 원망의 소리를 듣지 않으면, 집에서도 원망을 받지

    2014.12.03 08:21 댓글쓰기
  • 선생님이 말씀을 이으셨다.
    “내가 자하를 두고 부단히 진보할 것이라 말한 까닭은 자하는 항상 자신의 부족한 점을 찾기 때문이다. 하지만 너는 늘 다른 사람의 부족함을 찾더구나. 자신의 부족함을 아는 사람은 진보하지만, 다른 사람의 부족함만을 찾는 사람은 퇴보할 것이니라. 이것이 바로 겸손의 중요함이다. 학문이 깊어질수록 사람도 겸손해져야 한다. 겸손한 마

    2014.12.03 08:26 댓글쓰기
  •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
    “군자는 천하에서, 반드시 그래야만 한다는 것도 없고, 절대로 안 된다는 것도 없으며, 오직 의로움만 따를 뿐이다.”
     
    과연 맞는 말씀이었다. 군자불기는 분명 절충의 도리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간 것이었다. 절충은 올고 그름이나 일의 경중을 따지지도 않고 그저 절반씩 섞어 해결책을 내는 방법이니, 객관적이지도 않을 뿐

    2014.12.03 10:30 댓글쓰기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