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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 때도 질 때도 동백꽃처럼 (이해인)

돈키호테 1

돈키호테 2

The Poetry of Pablo Neruda

마왕 신해철: 신해철 유고집

 

빌려온 시간을 살아가기: 몸도 마음도 저당 잡히는 시대 (지그문트 바우만)

위기의 국가: 우리가 목도한 국가 없는 시대를 말하다 (지그문트 바우만)

예루살렘 광기: 왜 예루살렘에 문제인가

Stieg Larsson's Millennium Trilogy Deluxe Boxed Set: The Girl with the Dragon Tattoo, the Girl Who Played with Fire, the Girl Who Kicked the Hornet's (Hardcover) 3 세트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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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워블로그 책읽는낭만푸우

    이해인 수녀님도 좋아하지만 동백은 개인적으로 무척 애틋한 꽃이다. 의도한 건 아닌데 미국서 살았던 집마다 동백나무가 있었다. 엄마가 보고 싶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생각날 때마다 그 사람들을 보듯 동백을 본 것 같다. 그러니깐 동백은 내게는 다다를 수는 없지만 늘 그리웠던 사람들이다. 더욱이 이 책을 구입하면 동백 면스카프를 준다. 표지 그림 속 동백을 한참 봤는데(누구의 그림일까? 궁금하다) 바로 그 그림으로 만든. 구입할 수밖에. 도정제 시행 이후 처음으로 구입한 책.

    2014.12.03 03:44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책읽는낭만푸우

    이전에도 <돈키호테>가 번역된 적이 있는데 하도 번역에 대해 말들이 많아 고민을 많이 하다 이번에 완역되었다길래 고민 없이 구입했다. 솔직히 역자에 대해 전혀 아는 바가 없지만, 열린책들이라는 출판사를 믿고. 더욱이 구스타브 도레의 삽화집까지 선물로 줘서 지체할 이유가 없었다.

    2014.12.03 03:46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책읽는낭만푸우

    구입은 정말 사연이 많아서 나중에 따로 포스팅하는 걸로. 땡스기빙 이후 유일하게 구입한 책. 아쉽다. 1년을 기다렸는데.

    2014.12.03 03:47 댓글쓰기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