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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에 출간됐다면 '올해의 장르소설'로 꼽고 싶을 만큼 완성도도 있고 재미있는 책인데,
왜 독자들에게 사랑을 못 받았는지 의아할 지경이다.

이 책, 정말 재밌다.

강추! 


어찌 보면 상당히 뻔한 소재인데,
시종일관 긴장감을 유지한다.
다시 한 번 읽어도 재밌을 것 같다.

이런 재미진 책을 왜들 안 읽지?

(오탈자가 많은 건 흠. 황금가지 책이 유독 오탈자가 많았는데,
최근 나온 책들은 교정이 잘 되었길래 편집자가 바뀌었나 했는데,
이 책은 좀 심하다 싶게 많다.)

 

 

무명인

쓰카사키 시로 저/고재운 역
황금가지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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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명인
    쓰카사키 시로 저/고재운 역황금가지 | 2013년 12월
     

    2014.12.25 04:32 댓글쓰기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