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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였는지 기억은 안 나지만 책들을 살피다가 기가 막힌 북디자인이라 저장해 놨던 거.

이 책의 내용은 전혀 알 수 없으나, 책과 제목 만으로도 모든 걸 가히 짐작할 수 있다.
이것이야 말로 남성들의 욕망을 여실히 보여주는 게 아닐까 싶다.
남성 욕망의 집성체.

자기 여자가 현숙한 아내이자 헌식적인 하녀이자 요염한 정부같길 원하는 것.

무릎을 친다.
이 단순한 그림에 모든 게 압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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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