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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기 전에 표지를 보면 색감을 독특하게 사용했네 정도의 인상을 갖게 되지만
책을 다 읽고 표지를 보면
각각의 오브제들이 그 위치에 있는 이유를 알게 된다.
(즉, 북커버 디자이너가 어떤 작품들을 재미있게 읽었는지 맞힐 수 있다. ^^)

가운데 있는 건 겉표지가 아니라 하드커버에 있는 그림인데, 이건 영역본 표지와 흡사하다.
영역본 같은 경우도 검볼 머신 위주로 디자인을 했는데
이 경우도 디자이너가 어떤 작품을 가장 인상적으로 읽었는지 유추할 수 있다.

달리 말하면, 표지 디자인에 그림을 실은 작품들은 모두 재밌다.
물론 안 실린 작품들도 재미있고.
(개인적으로는 곰돌이 푸우가 나오는 작품에도 한 표.
세상에 그 작품의 결말이 그렇게 날 줄은 꿈에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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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갑자기 누군가 문을 두드린다

    작가
    에트가르 케레트
    출판
    문학동네
    발매
    2013.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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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8.08 13:32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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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자기 누군가 문을 두드린다
    에트가르 케레트 저/장은수 역문학동네 | 2013년 09월
     

    2015.08.08 13:34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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