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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객>을 본 적은 없지만, 그 명성을 익히 들어 알고 있어서인지

이런 책이 나왔다는 걸 알고 진짜 기뻤다.

허영만 화백이 전국 팔도 방방곡곡을 다니며 찾은 맛있는 음식들 중에서도

고르고 고른

엄선된 음식들일 테니 말이다.

'집밥'이라는 테마로.

 

외국에 살아서 더 그렇기도 하거니와

아프면 유독 엄마가 해준 밥이 그리운데,

이걸로라도 대신해봐야겠다.

 

그냥 대충만 봐도

건강해지는 느낌이다.

 

그야말로 레시피북의 홍수 속에 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이 책의 경우는

컨텐츠의 승리 같다.

 

대박! ^^

 

우리가족 식객요리

허영만과 식객요리팀 저
김영사 | 2015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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