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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백이랑 연필을 샀더니 잡지가 따라왔다. ㅎㅎ

 

농담이고... 남편이 n+1 일 년 정기구독을 해줬다.
이걸 생일선물이라고 해야 할지, 크리스마스 선물이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는데, 둘 다라고 할 수 있는 이런 저런 선물들 중 하나. (우리 남편은 아기자기하게 여러 개 선물하는 걸 좋아한다. 올해 받은 선물 목록을 올리면 읽다가 뿜는 사람들이 많을 거다. 취향이 좀 유치하시다. 실은 많이.)

 

암튼, 올해 받은 선물들 중 이게 두 번째로 맘에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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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