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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자고 있는 동안에도 밤을 새운 촛불. 어젯밤엔 오랜만에 숙면을 취했다.)

 

촛불이 이긴다.

 

탄핵 가결 보느라 평소보다 늦게 잤지만
잠 조금 덜 자더라도 결과는 봐야 했다.

 

매번 사진으로만 접하다가 처음으로 동영상으로 봤는데,
국회 밖 사람들의 우렁우렁한 함성에 심장이 뛰었다.

 

탄핵 가결.


그러나,

탄핵 가결 이후 다시 한 걸음.
박근혜가 사퇴하고 부역자를 청산할 때까지 촛불은 계속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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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