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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하지 않았을텐데 생일선물이 되었다.
보낸 마음에 비해 과분하단 생각도 들지만
기쁘고 신난다.
올해 내 산타는 동갑내기 친구.

 

옥으로 만든 나비가 달린 목걸이는 핸드메이드인데
움직이면 내 몸이 악기가 되는 것 같다.
마치 편경처럼.

2017년을 함께 할 고양이들과
책 좋아하는 사람의 필수품 북마크,
눈의 피로를 풀어줄 아이 워머까지.
세심함과 관심이 오롯이 담겼다.

 

내가 사랑하는 호랑이띠 동지들이
자랑스럽다.
함께 어깨 걸고 가는 멋진 여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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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워블로그 언강이숨트는새벽

    뒤편으로 가지런한 책들이 보여서 제 책장도 아닌데 흐뭇해요.ㅎㅎㅎ
    예쁘고 고운 나비 팔찌 ,,같은데 ..목걸이네요?
    좋은 선물 받으신거 축하도 남기고.. 더불어 생일도 축하드려요! ^^
    행복한 주말 ,그리고 생일 날 되시면 좋겠어요!^^

    2016.12.17 14:47 댓글쓰기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