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빛이 열기로 꺼려지는 게 아니라 

따뜻하고 정겹게 느껴지면

비로소 여름이 가고 가을이 온 것이다.

 

바야흐로 등화가친의 계절.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0

댓글쓰기
첫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