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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란 무엇인가?

그것은 살아 있다는 것이다. 모든 살아 있는 것은 변화한다. 변화하지 않는 것들은 죽은 것이다. 1년전과 똑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면, 당신은 1년전에 죽었던 것이다. 만일 어제와 똑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면, 지난 24시간은 당신에게 죽어 있던 시간이다. (구본형의 '낯선 곳에서의 아침' 중에서)




요즘 남북관계의 변화를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나는 과연 언제 얼마나 오랫동안 죽어 있었던 것일까요? 죽어 있었으면서도 죽어 있었던 것을 깨닫지 못한 시간을 또 얼마였을까요? 오늘 하루 나를 얼마나 변화시킬 수 있을지를 생각해 봅니다. 그 시작은 현재의 내 모습을 제대로 받아들이는 것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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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