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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10월도 중반으로 접어듭니다.

가을이 깊어갑니다.

높은 하늘, 예쁜 단풍, 청명한 날씨, 무엇하나 부족함이 없습니다.


문득 어디론지 훌쩍 떠나고 싶어집니다.

혼자서 산에 오르고 싶습니다.

나만의 단촐한 여행을 하고 싶기도 합니다. 


가까운 사람들과 함께 하는 시간도 그리워집니다.

오랫 동안 보지 못했던 어린 시절 친구들도 보고 싶습니다.

10월은 그리운 사람들을 만나고 싶은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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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수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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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워블로그 산바람

    설악의 단풍이 맞나요?
    공룡능선이나 용아장성 같은데..... 잘 보고 갑니다.

    2018.10.07 21:55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goodchung

      예. 벌써 설악은 단풍이 장관이네요. 이제 우리 주변에도 이런 풍경이 찾아오겠지요^^

      2018.10.07 21:56
  • 파워블로그 나날이

    산을 좋아하시는 모양이지요. 산에 오를 때는 동행이 있어야 하는데, 산이란 것이 거룩해서......바다는 길은 그냥 혼자로도 족할 듯합니다. 단풍이 너무 좋네요.

    2018.10.07 21:59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goodchung

      예. 산은 친구들과 함께 오르는 편인데 요즘은 다리 힘이 빠져 제대로 못하는 편이고요^^

      2018.10.07 22:01
  • ceh715

    멋진 가을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면 좋겠네요^^

    2018.10.07 22:10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goodchung

      예. 깊어가는 가을처럼 멋진 추억들이 하나씩 쌓아가고 싶네요^^

      2018.10.07 22:15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