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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금년들어 독서가 조금 늘어나는 분위기입니다.

지난 해 사내 1층 로비에 북 카페를 만들었는데 직원들 독서에도 긍정적으로 기여한 것 같고요.

주로 신간 구매서적과 기증받은 서적을 비치해 두고 있습니다.

 

요즘 저도 여기 있는 책들을 읽고 있어요.

그 동안 쌓여있던 관심 있는 분야의 책들은 이제 거의 다 읽었습니다. 

그래서 주로 신간 중심의 독서를 합니다.

 

집에 책 둘 공간도 부족하고 해서 빌려 읽었는데 전반적으로 좋습니다.

하지만 또 아쉬움도 있네요. 읽고 나서 재미있는 책 나눠주는 재미가 없어졌어요.

이젠 두 가지를 조금 병행하는 방식으로 가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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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수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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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워블로그 나날이

    좋은 일을 하고 계시네요 독서 붐을 일으키는 자체가 책나눔과 대동소이합니다.

    2020.04.20 14:11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goodchung

      예. 특히 여러 사람들의 자발적 도서기증으로 많은 분야를 돌아볼 수가 있어서 좋아요^^

      2020.04.20 16:10
  • 파워블로그 ena

    북 카페는 정말 좋네요.

    2020.04.20 14:23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goodchung

      조금 따뜻한 분위기로 바뀌었다고 할 수 있겠네요^^

      2020.04.20 16:10
  • ceh715

    일상에서 편안한 독서시간을 맞는 기회가 많아지길 응원합니다.^^

    2020.04.20 14:53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goodchung

      직원 여러분들의 편안한 공간으로 자리잡길 기대합니다^^

      2020.04.20 16:10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