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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에 사무실로 소나무 그림을 모셔왔습니다. 가끔씩 일을 하다가 화가 나는 경우가 있는데 직원들에게 화풀이하지 않고 혼자 마음을 가라앉히기 위한 것입니다.

 

세파에 흔들려 구부러지고 상처입은 모습이지만 그래도 주변과 어울려 그렇게 살아가는 모습에서 많은 것을 배웁니다. 낙락장송의 여유를 배우며 한 해를 지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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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수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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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워블로그 모모

    아 그러게요 화가날 때 잠깐 바라보고 있으면 마음이 가라앉을거 같아요..

    2021.01.12 13:48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goodchung

      예. 마음을 차분하게 만들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2021.01.12 14:35
  • 파워블로그 나날이

    솔거 저리가라네요. 정말 새가 날아와 벽에 부딪히겠는데요. 크기만 실물처럼 되면요.

    2021.01.12 14:01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goodchung

      새가 없어서 노송도 생각은 안해봤는데 그럴수도 있겠네요^^

      2021.01.12 14:34
  • 파워블로그 eunbi

    와우~ 그림을 보고 있자니 산길을 걸어가고 있는 듯 합니다...^^

    2021.01.12 17:31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goodchung

      저도 화가님 능력이 돋보입니다. ^^

      2021.01.12 17:32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