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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잠시 접어두었던 올레길 걷기를 다시 시작합니다. 이번 주말에 내려가 오는 봄의 향기를 맡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약 1/3정도 걸었는데 절반을 향해 달려갑니다. 이번에는 애월 부근인 13~15 코스를 목표로 합니다. 유채꽃을 볼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3월이란 말에 봄내음이 묻어납니다. 2월과 인접해 있지만 완전히 다른 느낌이지요. 그 동안 코로나로 억눌렸던 분위기를 심기일전해 새로운 출발점으로 삼고 싶습니다. 벌써 2월의 마지막 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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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워블로그 나날이

    우와, 벌써 봄이 왔네요.

    2021.02.23 05:39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goodchung

      ㅎㅎ 제 방에 있는 3월 달력에 있는 섭지코지의 모습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2021.02.23 05:42
    • 파워블로그 나날이

      그렇군요. 둘레길을 가신다는 정보를 들었기에 미리 먼저 갔습니다. ㅎㅎㅎ

      2021.02.23 05:52
  • 스타블로거 초보

    지금 제주의 날씨가 봄과 다름없다고 합니다. 좋은 계절, 올레길 걷기 새로운 활력을 주리란 생각이 드네요. 2월 마지막 주 마무리 잘 하셔요..^^

    2021.02.23 06:56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goodchung

      감사합니다. 여기 대구도 봄 같은데 제주는 더 포근하리라고 기대합니다.^^

      2021.02.23 07:12
  • 스타블로거 소라향기

    전 이번 주말 강릉바다를 보러가는데..
    제주도에 가시는 군요..

    멋진 여행 되시기 바랍니다..

    2021.02.23 08:04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goodchung

      가끔씩 바다구경하는 것도 필요해 보입니다.^^

      2021.02.23 08:31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