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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최남단 마라도 옆에 가파도가  있습니다. 모슬포 운진항에서 약10분간의 뱃길로 도착합니다. 봄에 청보리가 자랑인 곳이라고 합니다. 한여름에 찾은 가파도도 멋있습니다. 한두시간이면 섬 전체를 둘러볼 수 있고요.

 

동서남북 각 방향에서 보여주는 경치도 독특하고요. 더러는 도보로, 더러는 자전거로 섬을 둘러봅니다. 여유가 되면 마라도까지 함께 구경해도 좋고요. 저도 청보리 한창일 때 다시 찾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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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워블로그 나날이

    제주 걷기를 하고 있네요. 가파도까지 가셨네요. 돌담이 새삼스럽습니다.

    2021.07.30 07:57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goodchung

      예. 앞으로 한두번 더 오면 올레길 걷기를 끝낼 수 있을것 같아요.

      2021.07.30 09:11
  • 파워블로그 march

    멋지네요~~goodchung님의 추진력, 여유 본받고 싶어요.
    가파도 기억해둬야겠어요.^^

    2021.07.30 08:57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goodchung

      올레길 일부라서 이번 기회에 다녀왔어요.

      2021.07.30 09:10
  • 파워블로그 블루

    청보리 나올때 가파도 한번 가보려고 했는데 아직이에요.
    역시 제주 바다는 다르군요! ^^

    2021.07.30 10:10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goodchung

      4-5월달 손님들이 많이 온다고 합니다.

      2021.07.30 10:25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