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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제주에는 비가 내립니다. 더위를 피해 다닐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진 셈입니다. 덕분에 삼나무 숲이 잘 가꾸어진 절물휴양림에서 만보걷기를 마쳤습니다. 마스크 벗고 신선한 공기를 맘껏 마시면 정말 좋을 텐데요. 비자림, 사려니숲과 함께 제주의 아름다운 산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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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