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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는 자주 오지만 추자도까지 오기는 힘들어 그 동안 아쉬움이 컸는데요. 이번 기회에 주말을 이용해 방문했습니다. 제주항에서 뱃길로 1시간 정도 걸립니다. 한여름이라 무리하지 않고 섬을 둘러봅니다.

 

상추자도와 하추자도가 서로 마주보며 남북으로 조금 굽어져 길게 늘어진 모습입니다. 상추자도는 크기는 작지만 아름다운 풍광이 많네요. 산림지역이 넓은 하추자도에서는 섬에서 산에 오르면서 섬에 있는 사실조차 잊게 만듭니다. 낚시나 수영을 좋아하는 분들은 며칠 쉬어가기 좋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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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워블로그 책찾사

    제주의 구석구석을 이렇게 좋은 사진과 함께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goodchung님 ^^

    2021.08.01 08:01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goodchung

      제주 올레길 걷기 진행중입니다. 이제 거의 마지막 단계에 접어들었네요.

      2021.08.01 08:14
  • 파워블로그 블루

    추자도 풍경이 외국 못지않네요.
    다음번엔 추자도와 가파도는 꼭 가보고 싶어요. ^^

    2021.08.03 17:08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goodchung

      예. 조금 시간 들여 가면 볼 곳들이 참 많습니다. 또 알맞은 계절이 있어 시기도 고려하면 더 좋을 것 같고요^^

      2021.08.03 17:12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