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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구름과 놀고 있는 파란 하늘에 눈이 시리다. 영락없은 가을의 모습이다. 내 몸도 깃털처럼 가벼워져 두둥실 하늘로 떠오른다. 그러고 보니 벌써 잠자리가 되어 가을 하늘을 날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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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블로거 생명은 소중해

    와, 멋지네요! 예술입니다. 요즘 잠자리들이 보이더군요. 밤에 풀벌레 소리도 들리고. 계절의 변화는 매년 다르고 전혀 질리지 않아요.

    2021.08.11 18:07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goodchung

      서서히 가을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가 봅니다. 언뜻언뜻 가을 냄새가 나고요.^^

      2021.08.11 18:22
  • 파워블로그 책찾사

    구름이 잔뜩 꼈음에도 덥고 습한 오늘이라서 그런지 사진들이 더 눈에 들어옵니다. ^^

    2021.08.12 18:57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goodchung

      오늘은 보기보다 덥고 습한 하루였어요.^^

      2021.08.12 20:41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