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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누군가에게 기대고 싶은 건

당연한 일입니다.

 

지구가 23.5도 기울어져 있는데

어떡하겠어요

 

- 이승용의 <헛소리의 품격> 중에서 -

 


 

살다보면 가끔은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일방적으로 당해야만 하는 경우도 있다.

이럴 땐 따뜻한 위로의 한마디만으로 충분하다.

서로 기대고 살아야 한다는 건 우리의 숙명인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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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워블로그 하우애

    맞습니다. 그럴 때 있습니다. 기댈 수 있는 곳이 필요할 때.

    2021.10.19 09:00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goodchung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2021.10.19 09:25
  • 파워블로그 모모

    맞아요..그저 말 없이 기대고 싶을 때가 있어요.

    2021.10.19 10:54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goodchung

      예.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21.10.19 11:27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