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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 왔다가 예쁜 꽃이 눈에 들어와 자세히 보니 생화가 아닌 조화였다. 어떻게 이렇게 만드는지 재주가 대단하지만 역시 생화에 비할 것은 아닌가 싶다.

 

옆에 보니 진짜 국화도 눈에 띈다. 살아 있음에서 오는 생동감이 차이점이다. 우리 주변의 일상에서 얼마나 진짜와 그럴듯한 가짜를 구별할 수 있을 지 자신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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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