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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안양에 왔어요. 예전 공장 굴뚝과 건물기둥이 그대로 남아 전시회가 열리는 공간으로 재탄생했네요. 유럽에 가 보면 탄광이나 기차역 재탄생해 문화공간으로 바뀐 현장이 우리나라에도 있네요. 청도의 기차 터널을 이용한 와이너리 저장소도 좋은 사례고요.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달라 보이는 것이 세상 이치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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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