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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마지막 주말도 조용히 깊어가고 있습니다. 아직 가을의 온기는 남아 있지만 점점 겨울을 향해 한 발씩 내딛는 모습이 여기저기에서 보입니다. 앙상한 가지에 외롭게 놓여있는 까치집 같은 느낌이 커지네요. 그런 12월이 조금씩 다가오지만 그래도 따뜻한 마음으로 맞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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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워블로그 나날이

    잘 보내셨는지요. 남은 시간도 넉넉하게 보내시길.

    2021.11.28 19:46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goodchung

      감사합니다. 이번 주말은 따뜻한 기온을 받고 많이 다녔습니다. 편안한 저녁 시간 되시고요. ^^

      2021.11.28 19:49
  • 스타블로거 꿈에 날개를 달자

    내일 비가 오고 나면 추워진다고 합니다. 늘 건강 조심하세요. ^^

    2021.11.29 19:43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goodchung

      예. 12월과 함께 겨울 느낌이 제대로 전달될 것 같네요^^

      2021.11.29 19:50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