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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힘찬 출발을 위해 올레길 도보여행을 재개합니다. 코로나 부스터샷 맞은 이후 기분도 좀 가라앉고 이동도 자제하고 있었는데 분위기 전환을 위해 제주 올레길을 걷습니다.이제 26코스 중 4개 코스가 남아 이번에 가고 한 번 더 가면 완주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에는 모슬포항에서 서귀포 쪽으로 10코스부터 시작합니다. 자연과 함께 한다는 것은 언제나 즐거운 일입니다. 잊어버리고 살았던 나를 돌아보고 새해의 결심을 다지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올해에는 개인적으로도 하나의 마무리와 새출발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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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워블로그 나날이

    걷기는 확실히 삶의 활력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주 올레길, 나중에 기억을 정리해 언어로 엮어도 되리라 생각합니다. 해파랑길과 더불어 언어로 조각해 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2022.01.07 08:03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goodchung

      예. 자연 풍광을 보며 무심하게 걷다 보면 그간 보지 못한 점들이 보이고 삶의 활력을 높이는 시간이 됩니다. 또 배우고 느끼고 다지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2022.01.07 08:07
  • 파워블로그 march

    제주 올레길은 아직 걸어본 적이 없는데 goodchung님 포스팅 볼때마다 모든 길을 걸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기 위해서는 일단 한 코스 만이라고 걸어봐야하는데...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2022.01.07 10:39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goodchung

      감사합니다. 우선 공항 부근에 있는 코스 일부분을 걸어보는 것도 좋은 시작이 될 것 같습니다.

      2022.01.07 11:12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