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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 보름이네요. 달빛이 환하게 비추고 있어 마실 다녀왔어요. 어릴적 전깃불도 없을 때 시골 겨울밤은 너무 길었던 기억이 납니다. 저녁 먹고 마실 가서 삼삼오오 모여 이야기도 하고 놀이도 하던 생각도 나고요.

 

요즘은 이웃집 찾아다니지는 못하지만 동네 한바퀴 돌고 오는 것은 가능하지요. 조금 날씨가 풀려서 연못의 얼음이 많이 녹았네요. 운돔후라 저녁먹은 것 소화도 잘 되는 것 같고 기분도 좋아집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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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2